멀리 전남 목포에서 다녀가 주신 모하비 ^^*
새벽에 출발하시어 날이 밝지 않은 어슴푸레한 새벽에 도착하신 고객님이십니다.
대기업 중공업에 근무하시는분이신데 차량 주차 장소가 해변가라서 녹쓸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늦게나마 먼길 마다않고 찾아 주셨습니다.
소금끼로 뒤범벅된 모하비 하부를 녹제거와 전처리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유익한 시간 같이 나눴습니다.
건강한 인품과 건강한 사고를 지니신분을 만나서 마치 대한민국 미래를 본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누추한 시골 먼길까지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