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분의 젠틀하신 멋진 중년의 진정한 매니아 한분께서 다녀가 주셨습니다.^^*
누추한 산골까지 드림카를 데리고 대전서 귀한 걸음해주셨습니다.
앞전차도 BMW 짚을 타셨다 들었습니다.
대개 수입차를 타시는분들께서 언더코팅의 중요성을 간과하는분들이 많으신데도
선생님께선 자동차의 메커니즘에 해박하신분이시라 중요성을 인지하고 계셨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언더코팅의 취약점까지도 섬세히 인지하시고 계셨습니다.
만나뵙게 되어 고마웠습니다. 젠틀하신 품격에도 느낀바가 많아아 참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언더코팅등 디테일링샾은 자동차 전문가가 아닌 개나소나 해도 된다는 개념이 판을 치는데
오히려 자동차구조와 역활을 모르는 사람이 시공을 하면 구조적 장애를 가중시키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정비보다도 오히려 전문성이 요구되는 파트가 디테일링입니다......
젠틀하신분의 격에 맞게 최선을 다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