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새차 처럼 탈 수 있는 비결!

Expertise / Professional skills / N.V.H

쓰리원샷의 스킬은 말썽없이 오래타게 만든다!

시공사례

제목 두대째, 강릉에서 다녀가주신 고객님의 말리부 투명언더코팅 방청풀팩키지 시공 작품
작성일자 2016-10-11
조회수 830




강원도 강릉에서 다녀가주신 고객님의 말리부 투명언더코팅 방청풀팩키지 시공 작품입니다.
몇해전에 크루즈를 시공해 가시고 이번에는 가족전용 애마로 말리부를 새로 구입하시고 다녀가 주셨습니다.
크루즈 케어 받으러 오실때도 모친과 함께 수도권 볼일 스케쥴에 맞춰 다녀가시는 효자분이시지요^^
계신지역인 강원도 강릉지역은 해다마다 겨울이면 눈과의 싸움인 곳이기도 합니다.
강릉지역뿐만 아니라 강원권 지역에서 다녀가주시는 고객님들께선
겨울에는 많은량에 눈때문에 염화칼슘밭이라고 듣고있어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

방청처리만 잘 해놔도 안한차보다 내구성은 배로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얼마전 바닷가로 휴가 다녀오신분들... 해변주변에 설치된 생활 철구조물들..

시뻘건 녹뎅이들 볼성사나운것들 눈으로 본일들이 있었을것입니다...

녹방지 방청처리만 해놓아도 그렇게 흉물처럼 보이지 않을것입니다......

철구조물은 반드시 녹방지 방청은 필수적일 수 밖에 없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차는,

철구조물중 가장 얇은 철판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더더욱 방청보호는

두말이 필요없지요...

------------------------------------------------------------------------------------------------------

차가 녹나면 차체 강성을 잃어서 사고가 나면 승차자들이 큰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차가 고장나서 못타는게 아니라 차가 녹나서 썩어서 못탄다"는 말이 유행어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웹상에 여러 제품들 정보를 많이 살펴보셨다가 쓰리원샷과 인연이 되어

크루즈에 이어 두대째 말리부까지 시공하시게 되었습니다.

똑똑한 소비자가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이끌고 변화시킵니다.......

가성비를 따지지 않고 60~70년대에나 유행했던 저렴한 시커먼 재래식 언더코팅제를

싼값에 현혹되어 비싼차에다 시공해 놓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차 부식되고 돈버리고 시간버리는 바보같은 소비자는 되지 말아야겠죠^^








무수히 뚫여있는 많은 원형 구멍들이 홀인이라 부릅니다...





아래는 언더코팅에서 절대로 빠져서는 안될 공정인, 홀인코팅 모습입니다.









차체를 구성하고 있는 언더바디에는 여러 가지형태의 조각 철판으로 겹치고 이음되어
플로어 형태와 골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무수히 많은 크고 작은 원형 구멍이
타공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타공되어 있는 것을 홀이라고 하며 그 속안을 홀인이라고 부릅니다.

왜 홀인코팅이 주목받을까요?
지금까지의 언더코팅은 보이는 바닥 노출면만 코팅하는 비교적 가벼운 시공법이 통용되어
왔던게 현실이 였습니다......
홀 속안으로부터 발생되는 녹은 사실상 대응할 수 없었던 것이지요...
독일산 차들은 2010초반부터 이너왁스 형태로 홀인코팅이 특정부위에만 소급 적용되어왔지만
쓰리원샷 홀인코팅(산업재산권등록 제40-1078121호)은 한국형 홀인전용 코팅제를 개발,
적용부위를 하부전체, 전 방위 코팅하는 독자적 기술을 개발하여
2000년 초반부터 실차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부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언더바디코팅에서 제1순위 녹방지는 홀인코팅부터 입니다.
재래식언더코팅은 겉면만 커버하는 단기형 방청이지만 홀인코팅은 장기형 방청코팅제입니다.

아래는 도어홀코팅 모습입니다.





아래는 투명언더코팅 방청풀팩키지 시공이 완성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