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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제목 몇달전에 다녀가주셨던 고객님께서 이번에는 친구분의 BMW530d 투명언더코팅+엔진룸코팅 시공 스토리
작성일자 2016-10-11
조회수 1051


몇달전에 아우디 시공하러 다녀가주셨던 고객님께서 이번에는 친구분의 BMW530d 투명언더코팅+엔진룸코팅 시공 작품입니다.
중년 신사분인 두분... 친구 사이이신 두분이 같이 다녀가 주셨습니다.
6시간의 긴 작업 시간내내 밖에서 기다리시느라 저 보다도 더 고생이 많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20 보다는 530 이라서인지 부분적이기는 하지만 홀인코팅이 전륜 방향으로 그나마 충실해져 있었습니다.
후륜쪽과 플로워 후면측에 부분적 홀인코팅으로 보강해 드렸습니다.
소개해주셨던 고객님께서는 깔끔하신 성품을 느낄 수 있는 차에 대한 이론이 전문가 수준이신분이시지요...
친구분차인데도 상품 선정에 정성을 담는 모습이 부러울 따름이였습니다...
중년에 저렇게 좋은 관계의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것은 존경의 대상, 그 이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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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국산차를 타시다가 수입차로 옮겨타시는분들의 경우 방청에 대해서는

손을 놓고 있는편이 의외로 많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부품은 물론 수리비용등이 국산차의 비해 최하가 곱절입니다...

많게는 5배에서 10배를 상회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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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서 문제생기되면 정말 "코피터진다"는 비유가 맞는말입니다...

주변에서들 수입차는 방청이 국산차에 비해 훨씬 잘되어 있다는 평가들은 낡은 상식일뿐입니다...

수입차나 국산차나 제작사들은 이제 차 만들어 팔아서는 돈이 안되고 A/S지나서 고장나는차 고치는것으로

돈벌이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져들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내차는 내가 철저히 보호관리해야된다"가 정답입니다.











아래는 투명언더코팅 시공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아래는 엔진룸코팅 시공전 모습입니다.







아래는 시공 완성 모습입니다.